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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 전국 단독 5G SA망 테스트 시작! 미래 기술에 도전한다!

LG유플러스가 연내 5G 단독모드(SA) 상용화를 앞두고 망 테스트를 전국으로 확대해 진행하는 단계에 돌입했다. 지속적인 테스트로 안정성을 높여 하반기 차질없는 5G SA 상용화에 나선다는 목표다. 19일 통신업계에 따르면 LG유플러스는 전국망을 이용해 5G SA 상용화를 위한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다. LG유플러스는 전국 주요 지역에서 소프트웨어(SW)·하

이정원기자

Jun 22, 2026 • 1 min read

LG유플러스가 5G 단독모드(SA) 상용화를 위한 망 테스트를 확대하고 있어, 하반기에 5G SA 상용화를 위한 안정성을 높이는 노력을 진행 중이다. LG유플러스는 전국 주요 지역에서 소프트웨어 및 하드웨어 업그레이드를 통해 SA를 시험하고 있으며, 현재는 시험용 단말을 사용하고 있다. 5G SA는 5G 기지국과 코어망만을 사용하여 서비스를 제공하는 방식으로, 시범 단말을 통해 문제 해결을 거쳐 4분기에 정식 배포될 예정이다.

LG유플러스는 이미 구축한 5G SA 코어망을 기반으로 망 수용량을 확대하고 설비를 준비하는 등 상용 서비스에 필요한 준비를 병행하고 있다. 지원 단말은 최신 스마트폰부터 시작하여 기존 제품으로 확대될 예정이다. KT는 이미 5G SA를 상용화하고 있고, SK텔레콤도 테스트를 진행 중이지만 선점 경쟁은 예상되지 않는다. 정부의 정책에 따라 통신사들이 협력하여 5G SA 상용화를 준비하고 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연내 통신 3사의 5G SA 전환을 완료하고 혁신 서비스를 발전시키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SK텔레콤, KT, LG유플러스와 삼성전자, 학계 및 연구기관 등이 참여하는 5G SA 추진반을 출범시켰으며, 서비스 중단과 품질 저하를 최소화하고 혁신 서비스 발굴과 제도 개선을 논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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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테크뉴스 이정원기자(ethegarden@nolm.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