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프랑스 파리에서 개최된 유럽 최대 규모의 스타트업 및 테크 박람회 '비바테크 2026'에서 삼성 헬스케어의 비전인 '커넥티드 케어'를 소개했습니다.
패널 토론에서 삼성 넥스트 센터장인 데이빗 리는 "헬스 관련 혁신은 단일 기업의 노력으로만 가능한 것이 아니라 여러 기업의 협력이 필수적"이라며 협업의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
삼성전자는 7700만명의 '삼성 헬스' 사용자와 4억6000만명 이상의 '스마트싱스' 플랫폼 가입자를 통해 강력한 고객 생태계를 강조하며 다양한 파트너사와의 협업으로 '커넥티드 케어'를 구현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커넥티드 케어는 질병 발생을 예방하고 고객의 건강한 삶을 지원하기 위한 선제적 관리를 통해 연결된 생태계를 기반으로 합니다.
삼성전자는 '커넥티드 홈' 분야에서의 역량과 신뢰를 강조하며 스마트싱스를 통해 다양한 개인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토론에 참여한 기업 CEO들은 삼성의 생태계와 파트너십에 대한 의지를 인정하며 이를 통해 혁신을 가속화시킬 수 있다고 언급했습니다.
삼성은 '삼성 헬스 소프트웨어 개발 키트(SDK) 스위트'를 소개하여 개발자들이 헬스케어 서비스를 쉽게 개발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습니다.
또한, 향후에는 인공지능(AI)을 활용한 헬스케어가 더욱 발전하여 개인의 건강 목표를 달성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