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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서 폭발적인 인기! 반려견 소개팅 앱으로 개 친구 구하기

미국 뉴욕에서 반려견을 연결해 주는 전용 모바일 플랫폼이 등장해 반려동물을 키우는 시민들 사이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16일(현지시간) 뉴욕포스트에 따르면 최근 뉴욕 소호 그랜드 도그파크에서는 버니두들 종의 반려견 '캘리'와 잉글리시 코커스패니얼 '크루'가 처음 만나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두 강아지는 인조 잔디가 깔린 공간을 마음껏 뛰어다니고 장난감을

이정원기자

Jun 20, 2026 • 1 min read

새로운 반려견 교류 애플리케이션이 미국 뉴욕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최근 뉴욕 소호 그랜드 도그파크에서 개최된 이벤트에서 두 마리의 반려견이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이 만남은 '도그 데이트 애프터눈'이라는 반려견 교류 플랫폼을 통해 이뤄졌는데, 사용자들은 반려견의 특성을 입력하여 소개 페이지를 만들고 비슷한 특성을 가진 반려견끼리 연결됩니다.

이 애플리케이션은 월 4.99달러의 이용료를 받으며, 소규모 모임이나 개별 만남을 주선하는 것뿐만 아니라 메시지 기능, 반려동물 출입이 가능한 장소 정보, 예방접종 관리 서비스도 제공합니다. 전문가들은 이러한 맞춤형 교류 방식이 대형 반려견 놀이터보다 더 긍정적인 효과를 낼 수 있다고 강조하며, 이를 통해 보호자들 간의 관계 형성에도 도움을 줄 수 있다고 합니다.

앱을 통해 다른 보호자들과 소통하고 반려견들이 함께 노는 모습을 관찰할 수 있는 즐거움을 경험한 사용자들의 긍정적인 평가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서비스는 반려인들을 연결해 새로운 관계를 형성해주는 역할을 하며,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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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테크뉴스 이정원기자(ethegarden@nolm.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