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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도 뛰어든 반도체 유리기판 시장, 세계 경제 파워 경쟁 전쟁에 뛰어들다

중국이 반도체 유리기판 시장에 뛰어든다. 반도체 관련 업체 뿐만 아니라 디스플레이 기업들까지 가세하고 있다. 한국, 대만, 일본, 미국이 준비하던 유리기판 시장에 중국이 가세, 각축전이 예상된다. 18일 업계에 따르면, 중국 3대 디스플레이 업체인 비전옥스가 올해부터

이정원기자

Jan 18, 2026 • 1 min read

중국 기업이 반도체 유리기판 시장에 진출하고 있는 가운데, 한국, 대만, 일본, 미국 등의 기업들도 준비를 강화하고 있다. 중국의 디스플레이 기업인 비전옥스와 인쇄회로기판(PCB) 기업인 AKM미드빌, 그리고 외주반도체패키징기업(OSAT)인 운천반도체가 유리기판 시장에 관심을 갖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유리기판은 플라스틱 대신 유리 소재를 사용하여 반도체 패키지의 성능과 품질을 향상시키는 제품으로 주목받고 있으며, 삼성전자, AMD, 인텔, 브로드컴, AWS 등의 기업이 도입을 검토하고 있다. 특히 차세대 인공지능(AI) 반도체에 적용하려는 움직임이 커지고 있다.

중국 기업들이 유리기판 시장에 진출함에 따라 국가 간 시장 쟁탈전이 치열해질 것으로 예상되며, 한국을 포함한 다른 국가들도 미래를 대비해 투자를 강화하고 있다. 중국 기업들은 자본력과 속도전을 활용하여 시장을 공략하고 있으며, 기술적인 문제들을 해결하며 상용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 이에 대응하기 위해 다른 국가들도 대규모 투자를 계획하고 있으며, 시장에서의 경쟁이 치열해질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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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테크뉴스 이정원기자(ethegarden@nolm.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