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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년 전 부끄러웠던 외모, 지금은 3만장 셀카로 인생 역전!

일본에서 어린 시절 외모를 이유로 지속적인 조롱을 받았던 여성이 성형수술 대신 메이크업과 자기 관리를 통해 삶을 바꾼 사연이 알려지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15일(현지시간)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 등에 따르면 일본인 코즈에 사쿠라다(50)는 학창 시절 친

이정원기자

Jan 17, 2026 • 1 min read

일본에서 어린 시절 외모로 인해 조롱을 받았던 여성이 성형수술이 아닌 메이크업과 자기 관리를 통해 삶을 변화시킨 사연이 주목받고 있습니다.

일본인 코즈에 사쿠라다(50)는 어린 시절부터 외모에 대한 조롱을 겪었는데, 남학생들은 그를 향해 "못생겼다"며 놀리기도 했고, 이로 인해 자신감을 상실했습니다. 하지만 37세 때 이별 후 외모를 바꾸기로 결심하게 되었는데, 성형수술이 아닌 자신을 변화시키기로 했습니다.

사쿠라다는 메이크업, 스킨케어, 패션을 공부하며 자신의 스타일을 찾기 시작했고, 이를 온라인에서 공유하며 많은 사람들의 공감을 얻었습니다. 그녀는 "진정한 아름다움은 마음에서 나온다"며 "자신을 받아들일수록 빛날 수 있다"고 전했습니다.

현재 사쿠라다는 직접 제작한 의류를 판매하고 모델로 활동하며, 소셜미디어를 통해 7만 명이 넘는 팔로워와 소통하며 인플루언서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이에 누리꾼들은 그녀의 변화에 놀라움과 노력에 대한 존경을 표현하고 있습니다.

#lifestyle #technology

에이테크뉴스 이정원기자(ethegarden@nolm.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