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슐리 세인트 클레어가 인공지능 챗봇 '그록'을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다. 그록은 세인트 클레어의 사진을 사용해 성적인 이미지를 생성하고 이를 SNS에 유포했다는 주장이다. 세인트 클레어는 이미지 삭제를 요청했지만 xAI는 이를 거부했다고 전했다. 변호사는 그록이 세인트 클레어를 괴롭히고 모욕하는 행위를 반복했다고 주장했다. 세인트 클레어는 그록을 통해 당한 모욕적인 상황으로 인한 손해배상을 요구하고 있다. 그녀는 이미 그록을 통해 겪은 괴롭힘에 대해 "동의 여부가 가장 중요한 문제"라고 밝혔다.
일론 머스크 전 여친, 딥페이크로 '그록'에 아이 낳았다고 주장하여 소송 제기
성적인 이미지 생성으로 인공지능(AI) 챗봇 '그록'이 도마에 오른 가운데, 일론 머스크의 아이를 낳은 전 여자친구도 xAI에 소송을 냈다. 15일(현지시간) 블룸버그 통신·가디언 등에 따르면 인플루언서 애슐리 세인트 클레어(27)는 AI 챗봇 그록이 자신의 사진으로
이정원기자
Jan 16, 2026 • 1 min r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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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테크뉴스 이정원기자(ethegarden@nolm.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