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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들의 무책임한 행동, 반려견 DNA 검사로 드러나다! 미국 콘도 단지에서의 이슈

미국의 한 고급 콘도가 반려견 배설물을 치우지 않는 주민들을 단속하기 위해 DNA 검사를 도입했다. 미국 뉴저지주 허드슨 강변에 위치한 고급 콘도는 반려견을 키우는 주민을 대상으로 의무 등록제를 실시하고 있다. 반려견을 키운다면 200달러를 내고 부동산 관리 업체에 반

이정원기자

Jan 16, 2026 • 1 min read

한 미국 고급 콘도가 반려견의 배설물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DNA 검사를 도입했습니다.

뉴저지주 허드슨 강변에 위치한 이 콘도는 반려견을 키우는 주민들을 대상으로 의무 등록제를 시행하고 있습니다. 반려견 주인들은 200달러를 지불하고 반려견의 유전자 정보를 등록해야 합니다.

만약 단지 내에서 반려동물의 배설물이 발견되면, 관리 업체는 이를 PooPrints 서비스에 전달하여 '범인견'을 식별하고 주인에게 250달러의 벌금을 부과할 예정입니다.

이 정책에 대해 주민 대다수가 반대를 표명했습니다. 고급 콘도는 주민들이 배설물로 인한 불편을 겪었기 때문에 반대로 나타났습니다.

주민들은 이 정책이 상습범을 찾아내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일부 주민은 벌금이 부과되는 것에 대해 의문을 제기했습니다.

#real-estate #technology

에이테크뉴스 이정원기자(ethegarden@nolm.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