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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경훈 부총리, AI 모델 평가에 대한 새로운 접근 방식 발표

“독자 인공지능(AI) 파운데이션 모델 평가 결과는 기술·정책·윤리적 측면에서 상세히 국민들께 공개될 것입니다. 무엇보다 국민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기준으로 평가가 진행됐습니다.”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이 15일 소셜네트워크(SNS)를 통해 “독자

이정원기자

Jan 15, 2026 • 1 min read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배경훈 부총리는 독자 인공지능(AI) 파운데이션 모델 평가 결과가 공개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는 기술, 정책, 윤리적 측면에서 국민들이 공감할 수 있는 기준으로 이루어진 평가라고 합니다.

배 부총리는 소셜네트워크(SNS)를 통해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에 대한 1차 단계평가가 완료되었다고 발표했습니다. 이전에 정부가 뒷짐을 지고 있다는 비판에 대해 전문가 평가 기간이었고 이미 공정한 평가를 받기로 한 바라고 반박했습니다.

이번 평가는 업스테이지, 네이버클라우드, SK텔레콤 등이 참여한 과정에서 진행되었는데, 정부는 해외 모델을 참고하고 차용한 것에 대한 논란이 있었지만 공정한 평가를 강조했습니다. 또한, 프롬 스크래치 정의 관련 입장을 밝히면서 평가에 영향을 미칠 수 있었던 점에 대해서도 언급했습니다.

배 부총리는 독자 AI 모델이 세계 최고 수준이고 대한민국의 자부심이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미국 비영리기관 에포크AI의 '주목할 만한 AI 모델'로 등재된 5개 컨소시엄 기업에 대해 긍정적인 평가를 내놓았습니다. 이는 지난해보다 많은 기업이 등재되어 성과가 크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이 프로젝트는 '국가대표 AI'를 선발하는 과정으로, 1차 평가 결과가 곧 발표될 예정입니다. LG AI연구원, 업스테이지, 네이버클라우드, SK텔레콤, NC AI 중 1~2개의 컨소시엄이 2027년까지 선정될 예정이며, 탈락 기업에도 지속적인 지원과 기회가 제공될 것이라고 약속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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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테크뉴스 이정원기자(ethegarden@nolm.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