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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라클, 채무자 공격! 추가차입으로 채무가치 하락시킨다는 주장

오라클이 채권 발행 후 추가차입으로 인해 채권가가 하락했다는 것을 이유로 채권자들에게 소송을 당했다. 14일(현지시간) 오라클 채권자들은 오라클 법인과 래리 앨리슨 이사회 의장, 사프라 카츠 부의장 등을 상대로 미국 뉴욕주 법원에 집단소송을 제기했다. 오하이오주 목수

이정원기자

Jan 14, 2026 • 1 min read

오라클이 채권가 하락을 이유로 한 추가차입에 대한 소송을 받았다. 이에 대응해 오라클 채권자들이 미국 뉴욕주 법원에 집단소송을 제기했다. 이들은 지난해 9월 발행된 180억 달러 규모의 채권을 매입한 투자자들로, 오라클이 추가 차입 필요성을 제대로 알리지 않아 손실을 보았다고 주장했다. 더불어 오라클의 부채 규모는 1050억 달러로 지난해 대비 약 34.6%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오라클 주가는 해당 소송 소식에 반응해 5% 이상 하락한 192달러를 기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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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테크뉴스 이정원기자(ethegarden@nolm.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