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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우, 이틀 연속 최고치”… 뉴욕증시, 중동 훈풍에 다시 불장

22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증시가 미·이란 협상을 둘러싼 낙관론과 견조한 기업 실적에 힘입어 상승 마감했다. 이날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294.04포인트(0.58%) 오른 5만579.70에 거래를 마쳤다. 다우지수는 이틀 연속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 지수는 전장보다 27.75포인트(0.37%) 상승한 7473

이정원기자

May 23, 2026 • 1 min read

22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증시가 미·이란 협상을 둘러싼 낙관론과 견조한 기업 실적에 힘입어 상승 마감했다.

이날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294.04포인트(0.58%) 오른 5만579.70에 거래를 마쳤다.

다우지수는 이틀 연속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 지수는 전장보다 27.75포인트(0.37%) 상승한 7473.47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종합지수는 50.87포인트(0.19%) 오른 2만6343.97에 각각 장을 마감했다.

특히 S&P500 지수는 금요일 종가 기준으로 8주 연속 상승세를 이어가며 강한 투자심리를 반영했다.

시장에서는 미국과 이란 간 협상 진전 가능성이 중동 지역 긴장 완화 기대감을 키우며 증시에 긍정적으로 작용한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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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테크뉴스 이정원기자(ethegarden@nolm.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