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대학교는 국내 유일한 '블록체인 융합전공' 과정을 통해 블록체인을 기반으로 한 보안 전문가를 양성하여 전문 인력 부족 문제를 해결하고 있습니다.
학교는 COSS 사업단장을 학무위원으로 선임하여 신속한 의사결정과 실행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또한 폴리매스형 인재 양성 모델을 고도화하기 위해 컴퓨터인공지능학부를 설립하여 AI, 컴퓨터 설계, SW 개발, 정보보호, 웹, 빅데이터 등 다양한 분야의 실무형 전문 인력을 양성하고 있습니다.
학교는 블록체인 융합전공 과정을 운영하며 국내 17개 블록체인 기업의 전문가들이 강의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ETRI, KISTI 등 국책 연구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연구 중심형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학생 지원을 위해 온라인 멘토링 플랫폼 'MATE'를 구축하고 최첨단 하이브리드 강의 스튜디오를 설치하여 고화질 원격 강의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블록체인 WE-Meet' 프로젝트에는 블록체인·보안 기업의 현직 개발자들이 참여하며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한 고도화 모델을 구현하고 있습니다.
충남대는 2026학년도부터 블록체인 교육과정을 전국 대학으로 확대할 계획이며, 산업체와의 협력을 강화하여 블록체인 보안 전문 인재를 양성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