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의 반정부 시위가 유혈 사태로 번지면서 최소 1만2000명이 사망했다는 추정이 나오는 가운데, 미국 대통령 트럼프는 이란 정부에 항의하는 시위대에게 도움을 준다고 강조했습니다. 이란의 반정부 시위는 이란 정부의 유혈 진압으로 수많은 사상자를 낸 참극으로 이어졌습니다. 사망자 수는 정확히 파악되지 않았지만, 인권운동가통신은 2000여 명에 달한다고 전했습니다. 영국 매체 이란 인터내셔널은 최소 1만2000명이 사망했다는 초기 추산을 전했으며, 시위대 사망 관련해 이란 정부를 엄중히 경고한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과 거래하는 국가에 관세 부과를 경고했습니다. 이에 대해 트럼프 대통령은 사상자 수를 정확히 알지 못한다며 "1명의 죽음도 너무 많다"고 밝혔으며, 이란 정권이 처형을 강행할 경우 '매우 강력한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이란 반정부 시위 참사, 트럼프가 약속한 도움은 과연 도착할까? 1만2000명 사망 추정 현장의 속내
극심한 경제난이 촉발한 이란의 반정부 시위가 유혈 사태로 번지면서 최소 1만2000명이 사망했다는 추정이 나오는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도움이 곧 도착할 것”이라고 재차 강조했다. 13일(현지시간) 미국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이정원기자
Jan 14, 2026 • 1 min r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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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테크뉴스 이정원기자(ethegarden@nolm.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