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마켓과 옥션은 6일 연중 최대 쇼핑축제 '빅스마일데이'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앞으로 2주간 '대한민국 천만흥행 쇼핑축제'를 콘셉트로 최대 60% 할인과 중복 혜택을 제공한다.
핵심은 '천만흥행딜'이다. 인기 상품 1000개를 선정해 연중 최저가에 도전한다. 고가 가전부터 생필품까지 체감도 높은 가격 인하에 집중했다.
대표 상품으로 로보락 S10 MaxV Ultra 로봇청소기, 삼성 무풍 인피니트 시스템에어컨, 플레이스테이션5(PS5) 등 디지털·가전을 비롯해 크리넥스 소프트 화장지, 종근당 비타민C, 세타필 모이스처라이징 로션, SK매직 초소형 냉온 정수기 등으르 선보인다. 설화수 자음 2종 세트, 센텔리안24 마데카크림 등 뷰티와 곤지암 리조트 화담숲 패키지, 비발디파크 오션월드 이용권 등 여행 상품도 판매한다.
추가 할인도 강화했다. 최대 20만원까지 할인되는 7% 쿠폰 등 총 5종 쿠폰을 매일 제공하고, 카드 결제 할인 등을 더해 실구매가를 낮췄다. 고객 참여형 이벤트도 마련했다. 방문자 수 1000만·2000만·3000만 돌파 시 라이브 방송을 통해 커피와 스마일캐시를 증정한다., '장항준 감독이 쏜다' 24시간 한정 쿠폰도 제공한다.
G마켓 관계자는 “이번 빅스마일데이는 고물가 시대에 소비자가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가격을 만드는 것을 최우선 과제로 삼았다”면서 “역대 최다 셀러와 100여 개 빅브랜드, 라이브커머스까지 총동원해 가격과 재미를 모두 만족시키는 쇼핑 축제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