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금융 인공지능(AI) 기업 씽크풀(대표 김동진)은 자사의 AI 주식 투자 서비스 앱 '라씨 매매비서'가 구글 플레이스토어 금융 부문 최고매출 1위(2026년 4월말 기준)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라씨 매매비서는 그동안 3위권 내 최고 매출 상위권을 지속 유지하고 있었는데, 이번 최고 매출 1위에 올랐다. 변동성이 커진 시장 환경 속에서 AI 기반의 정교한 매매 신호와 종목 분석 서비스를 찾는 개인 투자자들이 늘어난 점이 이번 성과의 주요인으로 풀이된다.
라씨 매매비서는 씽크풀이 오랜 기간 연구·개발해 온 인공지능 주식 투자 서비스다. 특히 '라씨 AI 시그널'은 코스피와 코스닥은 물론 ETF까지 국내 시장의 모든 종목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분석해 최적의 매수·매도 타이밍을 제시한다. 매일 시장을 주시하기 어려운 직장인부터 판단에 어려움을 겪는 초보 투자자까지 누구나 쉽게 활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강점은 다중 알고리즘 체계에 있다. 현재 매수 10개, 매도 17개의 독립된 알고리즘이 시장 상황에 맞춰 유기적으로 작동한다. 이러한 복합 알고리즘은 다양한 하락장과 상승장에서도 견고한 수익률을 유지하는 기반이 되고 있다. 실제로 2011년부터 2025년까지 연평균 12.8%의 종목별 평균 수익률과 68%의 종목별 승률을 기록했으며, 특히 올해 4월에는 89%에 달하는 높은 승률을 기록하며 성과를 입증했다.
또한, 고객의 신뢰도를 최우선으로 하고 AI가 과거에 제시한 매매 신호와 성과를 투명하게 공개하고 있다. 투자자들은 앱 내에서 적중률, 평균 수익률, 누적 수익률 등 주요 지표를 직접 확인할 수 있다. 이 밖에도 관심 종목의 실시간 이슈와 신호를 알려주는 '포켓', 시장 흐름을 짚어주는 '마켓뷰', 유망 종목 발굴을 돕는 '종목캐치' 등 투자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다양한 기능을 제공하며 이들 서비스는 앱 내에서 모두 무료로 사용이 가능하다.
라씨 매매비서 사업 총괄 박광수 상무는 “이번 1위 달성은 씽크풀의 AI 기반 투자 알고리즘과 서비스에 대한 개인 투자자들의 신뢰가 그만큼 높아졌음을 의미한다”며 “앞으로도 투자자들이 데이터 기반의 합리적이고 과학적인 투자 판단을 하는데 더욱 도움이 되는 콘텐츠를 강화해, 대한민국 대표 투자 지원 슈퍼앱으로 성장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