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원그룹은 최근 발생한 랜섬웨어 공격으로 데이터가 외부로 유출된 사실을 확인하고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에 추가 신고했습니다. 교원그룹은 데이터 유출 흔적을 발견한 지난 12일 오후부터 유출 규모와 고객 정보 포함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관계 기관과 외부 보안 업체와 협력하여 정밀 조사를 진행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그룹은 2차 피해 방지를 위해 비상 대응 수위를 높이고 전사 시스템 전수 조사, 보안 취약점 분석, 24시간 실시간 모니터링 강화, 사고 대응 프로세스 점검 및 고도화 등의 후속 조치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교원그룹 관계자는 "심려를 끼쳐드려 깊이 사과드리며 보안 체계를 재정비하고 사고 원인 규명 및 신뢰 회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사태는 지난 10일 새벽 외부에 노출된 서버를 통해 공격자가 내부 시스템에 침투한 것으로 추정되며, 공격자는 계열사 간 연결된 네트워크를 통해 피해를 그룹 전반으로 확산시켰습니다. 피해를 입은 계열사는 출판업체인 교원과 교원구몬을 비롯한 그룹 내 대부분의 법인이었습니다.
교원그룹, 데이터 유출 사건 발생! KISA에 추가 신고 완료
교원그룹이 최근 발생한 랜섬웨어 공격과 관련해 데이터가 외부로 유출된 정황을 확인하고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에 추가 신고했다. 13일 교원그룹은 “지난 12일 오후 데이터 유출 흔적을 발견했으며 현재 구체적인 유출 규모와 고객 정보 포함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관계
이정원기자
Jan 13, 2026 • 1 min read
#security
#data breach
#cybersecurity
#investigation
#computer security
#network security
에이테크뉴스 이정원기자(ethegarden@nolm.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