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는 가정의 달을 맞아 네이버플러스 스토어 애플리케이션 '인공지능(AI) 쇼핑 에이전트'에 '선물 에이전트'라는 새로운 기능을 추가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기능은 사용자들이 AI 쇼핑 에이전트와 대화를 통해 최적의 선물을 추천받을 수 있도록 돕는 것입니다.
사용자들은 네플스 홈에서 검색어를 입력하지 않고도 '선물 에이전트'를 통해 선물 아이디어를 쉽게 얻을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어버이날을 맞아 "아빠나 엄마를 위한 선물 준비해볼까요?"라는 제안과 함께 다양한 선물 테마를 제시합니다.
또한, '선물 에이전트'는 사용자의 대화를 분석하여 실시간으로 감성적이고 맥락에 맞는 선물 테마를 생성하고 상품을 추천합니다. 이를 통해 사용자는 특정 상황에 맞는 선물을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네이버는 사용자들이 각종 이벤트나 상황에 맞게 선물을 추천받을 수 있는 '선물 에이전트'를 통해 쇼핑을 더욱 편리하게 할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선물용으로 좋은 평가를 받은 제품이나 공식 스토어 제품, 포장 서비스 등을 고려할 수 있도록 다양한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네이버 쇼핑 서치앤에이아이 리더인 이정태는 “선물하기는 취향, 예산, 이벤트 맥락을 종합 고려해야 하는 활동인 만큼 AI 쇼핑 에이전트가 탐색과 비교를 돕기에 최적화된 영역”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이벤트에 맞춰 대화형 AI 쇼핑 기능을 더욱 발전시킬 것”이라고 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