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최고위원인 양향자가 경기도지사 후보로 최종 확정됐다. 국민의힘은 이를 통해 16개 시·도지사 선거 공천을 모두 마무리했다. 양 후보는 고졸 출신 여성 임원으로, 정치에 입문한 뒤 현재 국민의힘 최고위원을 맡고 있다. 양 후보는 경제와 민생에 초점을 맞춘 '경제 선거'를 약속했으며, 폭넓은 포용과 화해로 정치를 이끌 것을 강조했다. 이에 개혁신당 조응천 전 의원의 출마로 보수 진영 표가 분산될 가능성이 제기되며, 후보 단일화 여부가 선거 결과에 영향을 줄 것으로 보인다.
양향자, 국힘당의 경기도지사 후보로 선정되다! 추미애와의 대결이 시작된다.
6·3 지방선거 경기도지사 보수 진영 후보로 양향자 국민의힘 최고위원이 확정됐다. 국민의힘 중앙당 공천관리위원회는 2일 전날까지 이틀간 진행된 당원 투표(50%)와 일반 국민 여론조사(50%) 결과, 양 최고위원이 이성배 전 MBC 아나운서와 함진규 전 의원을 제치고
이정원기자
May 02, 2026 • 1 min r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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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테크뉴스 이정원기자(ethegarden@nolm.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