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뉴스제휴평가위원회는 국민 건강에 직결된 술, 담배와 같은 제품에 대한 일방적 홍보성 기사를 부정 평가 대상으로 지정했습니다. 이 기준은 최근에 도입되었으며, 이제부터 실질적으로 적용될 예정입니다. 특히 법적으로 제한된 담배와 주류와 같은 제품에 대해 객관적인 근거나 언론사의 분석 없이 업체 제공 정보만을 전달하는 기사는 부정 평가 대상이 됩니다. 이로써 업체 제공 정보에만 의존하여 법령상 광고나 판매 촉진을 하는 기사는 평가에서 부정 점수를 받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변경으로 네이버 뉴스의 평가 기준은 국민 건강과 관련된 제품 뿐만 아니라 더 다양한 분야로 확대되었습니다.
네이버, 술과 담배 '광고성 기사' 부정 평가 논란!
네이버 뉴스제휴평가위원회가 술, 담배처럼 국민 건강과 직결된 품목에 대한 일방적 홍보성 기사를 부정 평가 대상으로 처음 명시했다. 1일 네이버 뉴스제휴위원회 등에 따르면 뉴스 검색과 기사 노출 영역에 송고되는 기사 가운데 광고성 상품과 서비스 정보가 포함된 경우 세부
이정원기자
May 01, 2026 • 1 min r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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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테크뉴스 이정원기자(ethegarden@nolm.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