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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태희, 교복비 40만 원 지원한다! 자율교복 확대로 학생들에게 혜택 쏟아진다!

임태희 경기도교육감 예비후보가 학교별 복장 운영 자율권을 확대하고, 단체복을 운영하지 않는 학교에는 학생 1명당 40만원의 일상복 구입비를 지원한다. 임 예비후보는 1일 가계 교육비 부담 완화를 위한 '교육물가 확실히 잡겠습니다' 공약을 발표하며 첫 과제로 교복비 부담

이정원기자

May 01, 2026 • 1 min read

임태희 경기도교육감 예비후보는 학교 교복 관련 현안을 해결하기 위해 새로운 방향을 제시했습니다. 이에 따라 학교들은 교복뿐만 아니라 생활복, 체육복, 자유복장 등을 자율적으로 결정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또한, 단체복을 운영하지 않는 학교에는 학생 1명당 40만원의 일상복 구입비를 지원할 계획입니다.

이번 공약은 기존의 정장형 교복 중심의 현물 지원 방식을 개선하고, 학부모 부담을 줄이기 위한 것입니다. 예비후보는 학생, 학부모, 교직원들이 함께 협의하여 복장 운영 방식을 결정하도록 하고, 관련 조례와 현물 지급 원칙을 명확히 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실제로 이미 이 방향을 채택한 학교들이 있는데, 고양 정발고등학교와 화성 동탄중학교를 예로 들었습니다. 정발고는 완전 자유복장을 도입하였고, 동탄중은 학생들이 직접 디자인한 비정장형 교복을 채택한 바 있습니다. 이러한 개별 사례를 통해 학부모 부담을 줄이고 학교 구성원들의 찬성을 얻을 수 있었다고 합니다.

임 예비후보는 학교의 자율적인 결정을 존중하고, 교육청이 이를 지원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또한, 수요자 맞춤형 정책을 통해 학부모 부담을 줄이고 교육비 부담을 낮추겠다는 포부를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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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테크뉴스 이정원기자(ethegarden@nolm.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