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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1.4m 키 여군, 놀라운 저격 실력으로 최정상에 도전!

최근 중국 군 내부에서 고정관념을 뛰어넘은 20대 여성 저격수들이 주목을 받고 있다. 겉모습만으로는 쉽게 떠올리기 어려운 강인한 역량을 바탕으로, 혹독한 훈련을 이겨내며 최정예 사수로 성장한 모습이 관심을 끌고 있다. 26일(현지시간)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

이정원기자

Apr 28, 2026 • 1 min read

요즘 중국 군에서는 고정관념을 뛰어넘은 여성 저격수들이 주목받고 있습니다. 이들은 겉으로 보기에는 강인한 능력을 가진 사수로 성장하기 위해 엄격한 훈련을 이겨내고 있습니다.

지난 26일에는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서 중국 쓰촨성 기동부대 소속 류장타오(26)라는 대원을 소개했습니다. 그녀는 수백미터 떨어진 작은 표적을 세 차례 모두 정확히 맞히며 뛰어난 사격 실력을 입증했습니다.

류장타오는 초기에는 비교적 왜소한 체격으로 QBU-10 저격총의 강한 반동을 이겨내기 어려워했습니다. 그러나 그녀는 20kg가 넘는 장비를 착용하고 산악 지형에서 장거리 목표물을 맞히는 힘든 훈련을 통해 한계를 극복했습니다.

또 다른 사례인 션멍커(26) 역시 '총의 여왕'이라는 별명을 얻었습니다. 그녀는 45kg 미만의 몸무게에도 불구하고 총 위에 탄피를 올려 균형을 유지하는 훈련에서 동료들보다 더 오랜 시간을 버텼습니다.

이들은 부대 사격 평가에서 최고 성적을 기록하며 실력을 인정받았고, 군 복무를 마친 후에는 다른 진로를 선택해 저장공업대학교 법학대학원에서 석사 과정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이들의 끈기와 정밀한 사격 능력에 대한 높은 평가가 이어지며, 현지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이들을 한계를 뛰어넘은 사례로 칭송하고 있습니다.

#education #technology

에이테크뉴스 이정원기자(ethegarden@nolm.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