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chevron_right Society chevron_right Article

李대통령, 과도한 요구로 인한 타 노동자 피해 우려

이재명 대통령이 인공지능(AI) 대전환 시대 속에서 사용자와 노동조합 측에 각각 연대 의식을 요구했다. 특히 이 대통령은 노조를 향해 다른 노동자에 대한 연대 의식이 필요하다고 했다. 이는 사상 최대 실적을 찍은 회사 중 일부에서 성과급 등을 두고 노사 갈등이 불거진

이정원기자

Apr 30, 2026 • 1 min read

이재명 대통령은 인공지능(AI) 대전환 시대에서 사용자와 노동조합에게 서로 연대 의식을 요구하며, 노사 갈등을 지적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노조가 다른 노동자에 대한 연대 의식을 가져야 한다고 강조하며, 과도한 요구로 국민들에게 피해를 줄 수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30일 청와대에서 열린 대통령 수재 수석보좌관회의(대수보회의)에서 이 대통령은 "인공지능 대전환으로 노동과 산업 현장이 근본적인 변화를 맞이하게 될 것"이라며, 상생과 협력 정신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노동자를 기업 운영의 소중한 동반자로 대우해야 한다는데 동의하면서도, 노동자 노조도 책임의식을 가져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특히 이 대통령은 "노동자들의 힘은 다른 노동자들과의 연대에서 나온다"며, "국민 모두가 살 수 있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책임과 연대 의식이 필요하다"고 언급했습니다. 노동자 뿐만 아니라 사용자도 노동자에 대해 동일한 생각을 가져야 한다고 덧붙였습니다.

#society #people #community #society #city #urban

에이테크뉴스 이정원기자(ethegarden@nolm.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