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chevron_right Politics chevron_right Article

트럼프 한정판 여권 패러디한 뉴섬 주지사, 백악관 반응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초상화가 담긴 한정판 여권이 출시된다는 소식에 '트럼프 저격수'로 불리는 개빈 뉴섬 캘리포니아 주지사가 이를 패러디한 이미지를 게시했다. 29일(현지시간) 폭스 뉴스에 따르면 뉴섬 주지사는 이날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트럼프 한정판 여권

이정원기자

Apr 30, 2026 • 1 min read

미국 캘리포니아 주지사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한정판 여권 출시 소식을 풍자하기 위해 자신의 얼굴이 합성된 운전면허증 이미지를 공개했습니다. 뉴섬 주지사는 이를 통해 모든 캘리포니아 주민들을 위한 특별한 운전면허증을 발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는데, 이 내용은 트럼프 한정판 여권을 조롱한 것입니다.

트럼프 대통령의 얼굴이 포함된 한정판 여권 발급 발표로 '대통령 영웅화' 논란이 불거졌는데, 이에 대해 백악관은 대통령이 나라를 구하는 데 집중하고 있다며 뉴섬 주지사의 조롱을 비난했습니다. 그러나 뉴섬 주지사 측은 이를 통해 트럼프 대통령의 어처구니없는 리더십을 비판하고, 그의 잘못을 거울처럼 지적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주장했습니다.

#politics #politics #government #parliament #meeting #conference

에이테크뉴스 이정원기자(ethegarden@nolm.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