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시내버스 노사 간 임금 협상이 결렬되어 파업이 시작되었습니다. 오늘(13일) 새벽 4시 첫차부터 운행이 중단되어 출근길 교통이 마비되었습니다. 노사는 전날 협상을 벌이고 10시간가량 노력했지만 합의에 이르지 못했습니다. 이에 노조는 새벽 4시 첫차부터 파업에 돌입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시내버스 노사는 지난해 대법원 판단을 놓고 대립해 왔으며, 노조는 임금 문제와 정년 연장 등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시내버스 파업으로 출퇴근길 교통이 마비될 우려가 있어 서울시와 경기도는 지하철 운행 확대 및 무료 셔틀버스 운행 등 비상 대책을 마련하고 있습니다.
서울 시내버스 노사 갈등 격화! 첫차부터 총파업 돌입
[앵커] 서울 시내버스 노사 간 임금협상이 결렬됐습니다. 당장 오늘(13일) 새벽 4시 첫차부터 운행이 중단돼 출근길 교통대란이 불가피해졌습니다. 이재경 기자입니다. [기자] 파업 예고일을 하루 앞두고 협상장에 마주 앉은 서울 시내버스 노사 대표. 자정을 넘어 10시간가량 협상을 벌였지만, 끝내 입장차를 좁히지 못했고 노조는 새벽 4시 첫차부터 파업에 들어
이정원기자
Jan 12, 2026 • 1 min r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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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테크뉴스 이정원기자(ethegarden@nolm.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