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chevron_right Society chevron_right Article

이란 안보 수장, 미군 포로 체포 주장에 미국의 긴급 반박 발표!

알리 라리자니 이란 최고국가안보회의 사무총장이 미군 병사들을 포로로 붙잡았다고 주장했다. 라리자니 사무총장은 8일(현지시간) 사회관계망서비스 엑스를 통해 “미국 군인 여러 명을 포로로 잡았다는 보고를 받았다”며 “그러나 미국은 그들이 전사했다고 주장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정원기자

Mar 08, 2026 • 1 min read

이란 최고국가안보회의 사무총장 알리 라리자니가 미군 병사들을 포로로 잡았다는 주장을 했지만, 미국은 이를 부인했습니다. 라리자니 사무총장은 미군 포로 사건을 언급한 발언을 사회관계망서비스 엑스와 이란 반관영 통신사에 전달했으며, 이에 대한 미국의 반박도 이어졌습니다. 이번 주장에 대해 미국 중부사령부는 이란 정권이 거짓 정보를 퍼뜨리는 노력 중 하나라고 언급했습니다. 현재 라리자니 사무총장은 이란 안보를 총괄하고 있으며, 이란 내 최고지도자 후보군 중 한 명으로 거론되고 있습니다.

#society #people #community #society #city #urban

에이테크뉴스 이정원기자(ethegarden@nolm.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