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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 美 쿠팡, 법치주의와 주권 원칙 위반한 항의서한 발표!

더불어민주당이 미국 정부와 공화당 의원들이 한국 정부의 쿠팡 개인정보 유출 수사를 문제 삼은 데 대해 법치주의와 주권 원칙을 정면으로 위배한 것이라고 비판했다. 한정애 민주당 정책위의장은 28일 원내대책회의에서 미국 공화당 소속 하원의원들이 강경화 주미대사에게 쿠팡에

이정원기자

Apr 28, 2026 • 1 min read

더불어민주당은 미국 정부와 공화당 의원들이 한국 정부의 쿠팡 개인정보 유출 수사를 비판한 것을 법치주의와 주권 원칙을 위배한 것으로 지적했습니다. 민주당은 미국 공화당 하원의원들이 강경화 주미대사에게 쿠팡에 대한 차별적 규제 중단을 요청한 것에 대해 "법 위반에 대한 동등한 적용이었다"고 밝혔습니다. 한 의장은 미국 기업이 외국에서 자국법보다 느슨한 기준을 적용받아야 한다는 주장이 법치주의와 주권 평등, 한미 FTA 정신을 위배한다고 지적했습니다. 또한, 민주당은 특혜 요구로 해석될 수 있는 미국 기업 특별대우 요구를 비판했습니다.이에 대한 대응으로 민주당 의원들은 주한 미국대사관에 항의 서한을 전달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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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테크뉴스 이정원기자(ethegarden@nolm.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