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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우주항공ETF, 투자규모 1조원 돌파! 운용사들의 향방은?

최근 우주산업 성장을 겨냥해 출시된 미국우주항공 ETF가 약 1조원 규모로 커지며 인기를 끌고 있다. 시장은 커졌지만 운용사 규모에 따라 상품 흥행에도 차이가 나는 흐름은 계속되고 있다. 27일 코스콤 'ETF CHECK'에 따르면 올해 출시된 미국우주항공 관련 ETF

이정원기자

Apr 27, 2026 • 1 min read

최근 출시된 미국 우주항공 ETF가 1조원 규모로 성장하며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올해 출시된 4가지 ETF는 총 1조원의 자산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우주산업 성장과 스페이스X 상장 가능성에 힘입어 우주항공 ETF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있습니다. 이로 인해 자금이 활발히 유입되고 있습니다.

각 ETF 상품의 자산 규모는 다양합니다. 미래에셋자산운용의 TIGER 미국우주테크는 3585억원으로 다른 ETF에 비해 낮은 규모를 보여줍니다. 대형 자산운용사인 삼성자산운용과 미래에셋자산운용이 국내 ETF 시장을 주도하고 있으며, 이들의 상품이 높은 인기를 누리고 있습니다.

업계에서는 대형 자산운용사의 선호도가 높아질수록 자금 운용 규모의 격차가 커질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업계의 상품 홍보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습니다. 중소형 자산운용사는 ETF 수요를 끌어들이기 위해 '스페이스X'와 같은 키워드를 홍보에 활용하고 있습니다.

최근 하나자산운용은 1Q 미국우주항공테크를 소개할 때 '국내 최초로 스페이스X를 편입'이라는 문구를 사용했습니다. 이에 대해 금융감독원은 허위 또는 과장 광고로 판단하여 금융투자상품 광고 심사를 강화하는 조치를 취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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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테크뉴스 이정원기자(ethegarden@nolm.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