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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빈 롯데 회장, 베트남에서 직접 경영하며 세계 시장 공략 나선다!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베트남 하노이를 찾아 올해 첫 해외 현장 경영에 나섰다. 신동빈 회장은 지난 21일부터 24일까지 하노이를 방문했다.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와 롯데센터 하노이 등 주요 사업장을 점검하고, 부 다이 탕 하노이시 인민위원장을 만나 도시 발전과 협

이정원기자

Apr 26, 2026 • 1 min read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베트남 하노이를 방문하며 올해 첫 해외 현장 경영에 착수했다.

신 회장은 21일부터 24일까지 하노이를 방문하며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와 롯데센터 하노이 등 주요 사업장을 점검하고, 부 다이 탕 하노이시 인민위원장을 만나 도시 발전과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그는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에서 롯데백화점, 롯데마트, 롯데호텔 등 계열사의 현황을 점검하였고, 해당 복합몰은 2023년 9월 개장 이후 누적 방문객 3000만명을 돌파하며 매출 6000억원을 기록했다. 신 회장은 베트남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식품과 유통 분야의 성장세와 함께 신사업 분야도 적극적으로 추진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또한 신 회장은 현지에서 유소년 축구 프로그램 '까우투니' 홍보관을 방문하며 김상식 베트남 축구대표팀 감독과 만나 선전을 기원하고 유소년 육성을 지원할 의지를 밝혔다. 이어서 22일에는 부 다이 탕 인민위원장을 비롯한 베트남 주요 인사들과 투자 및 도시 개발 협력 방안을 논의하였고, 신 회장은 30년 이상에 걸쳐 이어온 투자 성과를 설명하며 앞으로도 하노이의 발전에 기여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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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테크뉴스 이정원기자(ethegarden@nolm.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