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N와플랫은 최근 스마트폰을 활용해 어르신의 건강과 안부를 확인하는 기술을 도입하여 돌봄 서비스를 혁신하고 있습니다. 이 기술은 40개 지방자치단체에서 인공지능(AI)을 활용한 돌봄 효과를 입증하며, 정부의 돌봄 AI 전환(AX) 정책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NHN와플랫은 '와플랫 AI 생활지원사'를 통해 광주광역시에서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 서비스는 50~60대 여성 돌봄 인력이 어르신과 주기적으로 대화를 나누며, 스마트폰 센서를 활용해 안부를 확인하고 혈압 및 심박을 측정하는 등 다양한 기능을 제공합니다. 이를 통해 돌봄 인력은 어르신의 안부를 효과적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NHN와플랫의 생활지원사는 현재 38개 지자체에서 활용되고 있으며, 사용자들로부터 쉽고 편리한 사용자인터페이스(UI)로 호평을 받고 있습니다. 또한, 이 서비스는 치매 어르신의 배회 감지, 퇴원 환자의 복약 모니터링 등을 위한 기능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또한, NHN와플랫은 사물인터넷(IoT) 기술을 활용한 재가 돌봄 서비스를 선보이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AI 스마트홈 돌봄 컨소시엄'을 결성하여 어르신의 건강 지표를 모니터링하고 맞춤형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어르신들이 건강한 노후를 즐길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습니다.
황선영 NHN와플랫 대표는 "AI 기술을 통해 돌봄 서비스를 혁신하여 농촌 지역에서도 원격 예방적 돌봄을 실현할 수 있다"며, 올해 도입 지자체를 50곳 이상으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또한, AI 스마트홈 돌봄 표준 모델을 제시하기 위해 협력 기업을 확대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