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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택진, 엔씨 대표가 밝힌 AI 경쟁력 핵심은 무엇일까?

김택진 엔씨 대표가 신입사원들을 만나 인공지능(AI) 시대 경쟁력을 갖기 위해서는 통찰력이 뒷받침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엔씨는 경기도 성남 엔씨 판교R&D센터에서 진행한 'CEO와의 대화'에서 김택진 대표가 2026년 신입사원들과 AI 시대의 경쟁력, 게임 개발의 철

이정원기자

Apr 24, 2026 • 1 min read

김택진 엔씨 대표가 신입사원들을 만나 인공지능(AI) 시대에 필요한 통찰력 강조했습니다. 엔씨는 경기도 성남에 위치한 엔씨 판교R&D센터에서 진행된 'CEO와의 대화'에서 김 대표가 2026년 신입사원들과 AI 시대의 경쟁력, 게임 개발의 철학 및 방향성에 대해 의견을 나눴습니다. 김 대표는 AI 시대에서 가장 필요한 능력은 '통찰력'이라고 강조했는데, "자신에게 맡겨진 일의 본질과 의미를 꿰뚫어보는 통찰력이 AI 시대에 경쟁력을 갖게 해준다"고 말했습니다. 게임 개발과 창의성에 대해서는 "언어로 설명하기 어려운 순수한 재미를 주는 게임이 가장 이상적이다"라며, "논리를 넘어서 본능적인 재미를 제공하는 게임을 만들기를 바란다"고 했습니다. 김 대표는 또한, "10년 전에 입사한 신입사원들이 현재 회사의 중심이 되고 있으니, 여러분도 빠르게 엔씨를 다음 단계로 이끌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습니다. 엔씨는 2006년부터 신입사원 공개 채용을 시작한 후, 신입사원들에게 엔씨의 기업 정신과 미래 전략을 공유하기 위한 'CEO와의 대화' 프로그램을 운영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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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테크뉴스 이정원기자(ethegarden@nolm.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