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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딥테크 기업, 알리바바와 텐센트까지 끌어들인 자금 조달 도전!

중국 인공지능(AI) 스타트업 딥시크가 200억 달러(약 30조원) 이상의 기업가치로 창립 이후 첫 투자 유치를 추진 중이라고 더 인포메이션이 22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앞서 최소 100억달러 수준의 기업가치를 목표로 3억달러를 조달하는 방안이 거론됐으나, 최근 AI

이정원기자

Apr 22, 2026 • 1 min read

중국의 인공지능(AI) 스타트업 딥시크가 첫 투자 유치를 위해 200억 달러 이상의 기업가치를 목표로 하고 있다고 22일 보도되었습니다. 최근 AI 시장에서의 영향력을 고려하여, 이전에 예상된 100억 달러에서 두 배 이상 높은 금액을 조달하려고 한다고 합니다. 이번 투자 라운드에는 텐센트, 알리바바 등이 참여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딥시크는 2023년에 설립된 중국의 헤지펀드인 저장 하이플라이어 자산운용의 최대주주로, 저비용 및 오픈소스 전략을 통해 신속하게 성장했습니다. 미국의 오픈AI와 앤트로픽과의 경쟁에서도 낮은 비용 구조를 통해 차별화를 이뤘습니다. 이번 투자 논의는 중국 내의 AI 산업 생태계의 변화와 관련이 있으며, 대형 IT 기업들이 AI 기술을 수익으로 이어가는데 어려움을 겪고 있기 때문에, 텐센트와 알리바바가 성장 잠재력이 높은 스타트업에 투자하는 것으로 해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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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테크뉴스 이정원기자(ethegarden@nolm.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