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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U+, 보안 전문가와 협력하여 AI로 통신장비 수십만대 점검 시작!

LG유플러스가 인공지능(AI)을 활용해 통신망 보안 체계를 대폭 강화한다. 종류별 수만에서 최대 100만대 이상에 달하는 통신장비의 취약점을 AI가 사전 점검하고 실시간 위협을 탐지·대응하며, 에이전트 권한까지 통제해 방대한 통신 인프라 보안을 자동화하는 방식이다. L

이정원기자

Apr 22, 2026 • 1 min read

LG유플러스가 통신망 보안을 강화하기 위해 인공지능(AI)을 활용하는 계획이다. AI는 최대 100만대 이상의 통신장비의 취약점을 사전 점검하고 실시간으로 위협을 탐지하며, 에이전트 권한을 통제하여 통신 인프라 보안을 자동화하는 방식이다.

LG유플러스는 보안관제센터(SOC)와 주요 보안 운영 영역에 AI를 적용하고 있으며, 복수의 보안 업체와 기술검증을 거친 후 최종 사업자를 선정할 예정이다. AI 솔루션은 이상 징후 탐지부터 대응까지 자동 수행하며, 취약점 점검 자동화와 인증·권한관리 체계도 추진 중이다.

LG유플러스는 AI를 활용하여 통신업의 특성상 외부에서 접근 가능한 수많은 자산의 보안을 강화하고 있다. 올해에는 에이전틱 SOC 구축을 중점적으로 추진하고, 고위험 위협 대응에 보안 인력을 효율적으로 배치할 수 있게 되었다.

또한, AI를 활용한 취약점 점검과 내부 시스템 보안을 강화하고 있으며, AI 에이전트의 신원을 확인하고 권한을 일시적으로 부여하여 권한 남용이나 오작동을 방지하는 IAM도 강화하고 있다. LG유플러스는 현재 AI를 통신사 보안 체계에 적용하기 위한 단계에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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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테크뉴스 이정원기자(ethegarden@nolm.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