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chevron_right Finance chevron_right Article

아이폰 vs 갤럭시! 누가 더 나은 카메라를 가졌을까? 애플, 센서 크기로 경쟁!

애플이 아이폰18 프로 모델에 가변 조리개를 도입할 가능성이 제기됐지만 획기적인 카메라 업그레이드는 아직 수년이 더 필요하다는 전망이 제기됐다. 21일(현지시간) IT매체 폰아레나에 따르면 IT팁스터 디지털챗스테이션은 애플이 현재 2억화소 카메라 센서를 테스트 중이라고

이정원기자

Apr 22, 2026 • 1 min read

애플이 아이폰18 프로 모델에 가변 조리개를 도입할 가능성이 있지만, 새로운 카메라 업그레이드는 몇 년이 걸릴 것으로 보인다고 전문가들이 전망하고 있습니다.

IT매체 폰아레나에 따르면 IT팁스터 디지털챗스테이션은 애플이 현재 2억화소 카메라 센서를 실험 중이라고 보도했습니다. 하지만 이것은 아직 초기 단계이며, 실제 제품에 적용되기까지는 최소 2028년까지 걸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러한 전망은 이전의 루머들과 일치합니다. 1월에는 투자은행 모건스탠리가 2억화소 카메라가 향후 출시될 아이폰21 모델에 탑재될 수 있다고 언급했습니다.

아직 센서 공급 업체가 확정되지 않았으며, 소니와 삼성전자가 후보로 지목되었지만 최종 결정까지 시간이 걸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번에 실험 중인 센서는 기존 아이폰보다 큰 1/1.12인치 크기이며, 가변 조리개를 갖춘 망원 렌즈에 장착될 수 있습니다.

전문가들은 고화질 사진을 위해서는 화소 수뿐만 아니라 센서 크기도 중요하다고 지적합니다. 애플은 이미지 처리 기술과 완성도를 중시해왔으며, 아이폰 카메라는 시장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왔습니다. 미디어는 애플이 이 방향으로 나아간다면 앞으로 아이폰 카메라가 더욱 진보할 수 있다고 전하고 있습니다.

#finance #finance #banking #investment #business #stock market

에이테크뉴스 이정원기자(ethegarden@nolm.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