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가 골목상권을 육성하기 위해 새로운 브랜드 '로컬로서울'을 선보였습니다. '로컬'은 지역의 매력을 의미하고, '로'는 그 매력을 이어주는 길을 의미합니다. 이 브랜드는 서울의 도시 정체성과 함께 만들어졌습니다. 로컬브랜드 육성사업은 2022년부터 서울시가 추진한 정책으로, 외식업 매출이 최대 29% 증가하는 등 상권 활성화 효과를 확인했습니다. 이에 따라 서울시는 로컬로서울 브랜드로 정책을 확장해 골목상권을 계속 육성할 예정입니다.
서울시, 골목상권 살리는 새로운 브랜드 '로컬로서울' 탄생!
서울시가 잠재력 있는 골목상권을 체계적으로 육성하기 위한 브랜드 '로컬로서울'을 공개했습니다. 로컬로서울은 지역 고유의 매력을 뜻하는 '로컬'(local)과 그 매력들을 잇는 길을 의미하는 '로'(路), 함께 만들어가는 도시 정체성인 '서울'을 결합한 이름입니다. 로컬브랜드 육성사업은 서울시가 2022년부터 추진한 골목상권 육성 정책입니다. 서울시는 "로컬
이정원기자
Jan 12, 2026 • 1 min r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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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테크뉴스 이정원기자(ethegarden@nolm.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