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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도날드 CEO, '한 입 먹방'으로 논란! 혹평에 대응하는 방법은?

크리스 켐프친스키 맥도날드 최고경영자(CEO)가 새롭게 출시한 버거 메뉴를 소개하는 영상을 올렸다가 네티즌들의 조롱을 샀다. 켐프친스키 CEO는 지난달 3일(현지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신메뉴 '빅 아치 버거'를 소개하는 영상을 게시했다. 쿼터 파운더 소고기 패

이정원기자

Mar 04, 2026 • 1 min read

맥도날드의 최고경영자 크리스 켐프친스키가 최근 새롭게 출시한 '빅 아치 버거'를 소개하는 영상을 인스타그램에 공개했지만, 이로 인해 네티즌들의 비웃음을 샀다. 켐프친스키 CEO는 영상에서 버거 구성을 설명하고 한 입을 베어물었지만, 이후 버거를 완전히 먹지는 않았다. 이에 네티즌들은 그가 버거를 '제품'이라고 표현한 점과 작게 한 입만 먹은 점을 비판했다. 이에 대한 비웃음과 비난에도 불구하고, 해당 영상은 틱톡 등 SNS에서 입소문을 타며 다양한 리뷰 영상과 흥미로운 후기를 낳았다. 맥도날드에 비해 경쟁사인 버거킹은 톰 커티스 CEO가 대응하여 자사 버거를 크게 베어 무는 영상을 공개하면서 화제를 모았다. 이 영상은 단 하루 만에 280만 조회수를 기록하는 등 큰 인기를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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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테크뉴스 이정원기자(ethegarden@nolm.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