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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종된 브라질 인플루언서, 철인3종 도중 숨진 채 발견되다

브라질 국적의 트라이애슬론 선수 겸 인플루언서가 철인 3종 경기 도중 실종됐다가 결국 숨진 상태로 발견됐다. 19일(현지시간) 뉴욕포스트에 따르면 브라질 출신 마라 플라비아 아라우주(38)는 전날 미국 텍사스 우드랜즈에서 열린 '메모리얼 허먼 아이언맨 텍사스' 대회에

이정원기자

Apr 21, 2026 • 1 min read

브라질 출신의 트라이애슬론 선수이자 인플루언서인 마라 플라비아 아라우주(38)가 미국 텍사스 우드랜즈에서 열린 '메모리얼 허먼 아이언맨 텍사스' 대회에 참가 중 실종된 후 숨진 채 발견됐다. 아라우주는 야외 수영을 하던 중 갑작스럽게 물속으로 사라졌고, 대회 진행으로 인해 구조 작업이 어려워져 수색에 어려움을 겪었다. 약 2~3시간 후 아라우주는 물 밖에서 발견됐지만 현장에서 사망이 확인됐다. 아라우주는 SNS를 통해 많은 팔로워들과 소통하며 트라이애슬론 대회에 꾸준히 참가해온 능력 있는 선수였다. 해당 대회 주최 측은 유가족에게 안식을 바라며 필요한 지원을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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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테크뉴스 이정원기자(ethegarden@nolm.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