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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재산처, IP 금융 시장 확대로 혁신 중소기업에 12조 자금 지원!

지식재산(IP) 금융 잔액 규모가 12조원을 돌파했다. 지식재산처는 IP 금융 잔액 규모가 2025년 말 기준 12조4000억원으로, 2024년(10조8000억원) 대비 14.8% 증가했다고 20일 밝혔다. IP 금융은 기업이 보유한 지식재산을 기반으로 담보대출·보증·

이정원기자

Apr 20, 2026 • 1 min read

지식재산(IP) 금융 잔액이 12조원을 돌파했다.

지식재산처에 따르면, IP 금융 잔액은 2025년 말 기준으로 12조4000억원으로, 2024년 대비 14.8% 증가했다. IP 금융은 기업이 보유한 지식재산을 기반으로 한 담보대출, 보증, 투자를 통해 혁신기업에 자금을 제공하는 주요 수단이다.

2025년 IP 금융 신규 공급은 총 3조1000억원으로, 2024년 대비 5.2% 증가했다. 특히, 투자가 확대된 영향으로 IP 금융 잔액은 전년 대비 1조6000억원 확대되었고, 이 중 투자가 1조3000억원을 차지했다. 분야별로는 IP 담보대출 잔액이 감소했지만, IP 보증 및 투자는 증가했다.

이에 따라 지식재산처는 앞으로 IP 금융을 확대해가는 계획이며, 다양한 조치를 통해 IP 금융의 활성화를 촉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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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테크뉴스 이정원기자(ethegarden@nolm.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