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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6년 WIS, 미래를 예측하는 밍글링존과 엔터테크의 혁신적인 사업화 플랫폼!

오는 22일부터 24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2026 월드IT쇼(WIS 2026)'에는 기술 전시를 넘어 혁신기업의 투자 유치와 글로벌 진출, 비즈니스 연결을 아우르는 종합 프로그램이 준비됐다. 기술 경연을 넘어 실질적인 사업화와 투자 연결의 장으로 진화한 WI

이정원기자

Apr 17, 2026 • 1 min read

서울 코엑스에서 22일부터 24일까지 열리는 '2026 월드IT쇼(WIS 2026)'는 단순한 기술 전시를 넘어 혁신기업의 투자 유치와 글로벌 진출, 비즈니스 연결을 위한 종합 프로그램을 갖췄다. 이번 행사는 기술 경연보다 더욱 실질적인 사업화와 투자 연결의 장으로 발전한 것으로 기대되며, 국내 AI·ICT 스타트업의 성장을 주도할 것으로 예상된다.

22일부터 23일까지 B홀에서 진행되는 '밍글링존(Mingling Zone)'은 기업 간 협력과 투자를 연결하는 핵심 플랫폼으로, 스타트업과 대·중견기업, 투자사 간의 1대1 미팅과 투자유치를 지원한다. 이외에도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IBK창공, 강남구청 등이 육성한 기업의 성과 전시관도 함께 운영된다.

23일에는 C홀 메인무대에서 '신기술·신제품 발표회'가 열리며, 6개 기업이 혁신 기술과 제품을 소개할 예정이다. 이 행사에는 과기정통부가 선정한 펀드 운용사가 심사위원으로 참여하여 실질적인 투자 논의가 이뤄질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AI 커머스부터 AI 생체인증까지 다양한 분야의 기업이 유니콘 도약을 위한 투자 유치에 나서게 된다.

24일에는 'K-엔터테크 글로벌 서밋'이 새롭게 선보이는데, 이 행사에서는 '엔터테인먼트×테크×AI: 글로벌 트렌드와 미래 수익화 전략'을 주제로 다양한 세션과 발표가 예정되어 있다. 이번 월드IT쇼를 주관하는 관계자는 “올해의 행사는 K-AI 스타트업이 기술력을 증명하고 투자와 글로벌 비즈니스 기회를 모색할 수 있는 플랫폼이 될 것”이라며 “혁신기업의 성장과 K-AI의 세계 진출을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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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테크뉴스 이정원기자(ethegarden@nolm.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