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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U+, 일본 통신사와 손잡고 6G·AI 혁신 기술 발전에 도전!

LG유플러스가 일본 주요 통신사들과 6G·인공지능(AI) 기술 협력에 나선다. LG유플러스는 지난 14일 일본 도쿄에서 열린 'GSMA APAC CEO and 6G 얼라이언스 써밋' 행사에서 NTT도코모, KDDI, 라쿠텐, 소프트뱅크 등 통신 4사를 비롯해 APAC

이정원기자

Apr 17, 2026 • 1 min read

LG유플러스가 일본 주요 통신사들과 6G 및 인공지능(AI) 기술 협력에 나섰다.

LG유플러스는 최근 도쿄에서 열린 'GSMA APAC CEO and 6G 얼라이언스 써밋' 행사에서 NTT도코모, KDDI, 라쿠텐, 소프트뱅크 등을 비롯한 일본의 주요 통신사들과 함께 '도쿄 어코드'를 체결했다. 이 협력은 6G와 AI가 결합된 미래 인프라 환경에서 표준화 협력부터 비즈니스 모델 발굴까지 아우르는 다면적인 협력 체계를 구축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참여 기업들은 개방형 디지털 생태계 조성, 산업별 디지털 전환 가속화, 범국가적 디지털 신뢰 구축을 핵심 원칙으로 삼고, 구체적인 실행 계획을 협의했다. LG유플러스는 이번 협정을 통해 한·일 통신사 간 협력을 강화하고, 6G 및 AI 표준 협력을 통해 글로벌 시장을 선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상엽 LG유플러스 CTO는 “이번 도쿄 어코드를 시작으로 KDDI 및 NTT도코모를 비롯한 일본 통신사와의 협력을 강화하고, 다가오는 6G AI 네트워크를 준비해 나갈 것”이라며 “당사의 AI 전략을 세계에 알리는 동시에 일본의 네트워크 혁신 사례를 벤치마킹할 수 있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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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테크뉴스 이정원기자(ethegarden@nolm.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