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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북, 노치 사라지고 터치 추가된다! OLED로 '혁신' 예고

애플이 지난달 맥북 프로를 한 차례 업데이트한 데 이어, 올해 하반기에는 대대적인 변화가 적용된 신형 모델을 선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이번 신제품은 디스플레이와 디자인, 성능 등 전반에 걸쳐 큰 폭의 개선이 이뤄질 전망이다. 14일(현지시간) IT매체 나인투파이브맥에

이정원기자

Apr 16, 2026 • 1 min read

애플이 이전에 맥북 프로를 업데이트한 후, 올해 하반기에는 대대적인 변화가 적용된 새로운 모델을 선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이번 신제품은 디스플레이, 디자인, 성능 등 다양한 측면에서 큰 폭의 개선이 기대된다.

최근 IT매체에 따르면, 새로운 맥북 프로 모델에서 가장 주목할 만한 변화는 디스플레이다. 이번 모델에서는 기존의 미니 LED 대신 OLED 패널이 채택될 것으로 보인다. 이는 맥 제품군에서 OLED가 처음으로 적용되는 것으로, 각 픽셀이 개별적으로 빛을 내고 꺼져 더욱 뛰어난 화질을 제공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새로운 맥북 프로는 터치 기능을 지원할 것으로 보인다. 이는 애플 노트북에서 처음으로 터치스크린이 도입되는 것으로, 운영체제 맥OS도 터치 조작에 최적화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디자인 측면에서는 '홀 펀치' 형태의 카메라와 다이나믹 아일랜드가 도입될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모델은 더 얇아질 것으로 전망되며, 성능 역시 중요한 측면이다. 차세대 애플 실리콘인 M6 칩이 탑재될 것으로 예상되며, 전반적인 성능과 전력 효율이 크게 향상될 것으로 예상된다. 새로운 제품명인 '맥북 울트라'가 적용될 수도 있다는 전망도 있다.

이러한 개선된 신형 모델은 올해 10~11월에 출시될 것으로 예상된다.

#hardware #technology

에이테크뉴스 이정원기자(ethegarden@nolm.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