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대통령 도널드 트럼프가 인공지능(AI) 생성 이미지로 자신을 예수 그리스도로 묘사한 후, 예수에게 안긴 모습을 공유하며 논란을 일으키고 있다. 이 이미지는 트럼프 대통령이 성조기를 배경으로 옷을 입은 예수에 안기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 이미지를 SNS에서 공유하며 "극좌 광신도들은 이걸 싫어할지 모르지만, 난 꽤 괜찮다고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이전에도 예수로 묘사된 이미지를 게시해 논란이 있었으나, 트럼프 대통령은 이를 '가짜뉴스'로 일축하며 삭제했다.
트럼프, '예수와 안았다' 발언에 "꽤 괜찮다고 생각" 평가 받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본인을 예수 그리스도로 묘사한 인공지능(AI) 생성 이미지로 논란을 빚은 지 불과 사흘만에 자신이 예수에게 안긴 이미지를 공유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15일(현지시간)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트루스 소셜에서 이 같은 이미지를 공유하며
이정원기자
Apr 16, 2026 • 1 min r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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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테크뉴스 이정원기자(ethegarden@nolm.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