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chevron_right Real-estate chevron_right Article

백악관, 휴전 추가 연장 거부…"미국-이란 합의 긍정적 전망"

국 백악관이 이란과의 종전 협상이 진행 중인 가운데 휴전 연장은 요청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캐럴라인 레빗 백악관 대변인은 15일(현지시간) 브리핑에서 “미국이 휴전 연장을 공식 요청했다는 보도는 사실이 아니다”라며 “협상과 회담에 여전히 전념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이정원기자

Apr 15, 2026 • 1 min read

미국 백악관은 이란과의 종전 협상이 진행 중인 가운데 휴전 연장을 요청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백악관 대변인은 브리핑에서 "미국이 휴전 연장을 공식 요청한 사실은 없다"며 "협상과 회담에 집중 중"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또한, 현재 진행 중인 대화는 생산적으로 이어지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미국과 이란은 지난 7일 2주간의 휴전에 합의한 상태이며, 휴전은 오는 21일에 종료될 예정입니다. 양측이 협상 시간을 확보하기 위해 휴전을 추가로 연장할 가능성도 있지만, 이에 대한 확정된 결정은 아직 없는 상황입니다.

다음 협상 장소로는 파키스탄 이슬라마바드가 유력하게 거론되고 있습니다. 양측은 지난 11일 이곳에서 1차 협상을 진행했으나 합의에 이르지 못했습니다. 파키스탄이 협상의 중재자 역할을 하고 있으며, 미국은 해당 채널을 통해 소통을 지속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세금 신고 마감일을 맞아 재무장관과 중소기업청장이 참석한 브리핑에서, 백악관은 감세 정책의 효과로 세금 환급액이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신고 기간 평균 환급액은 전년 대비 11% 증가한 약 3,400달러로 집계되었으며, 납세자의 약 45%가 주요 감세 조치 혜택을 받았습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세금 감면 관련 행사에 참석하기 위해 라스베이거스와 피닉스를 방문할 예정이며, 미국 건국 250주년을 기념하는 대형 개선문 건설 계획도 곧 공개될 예정입니다.

#real-estate #meeting #negotiation #diplomacy #agreement #conversation

에이테크뉴스 이정원기자(ethegarden@nolm.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