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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타냐후, 밴스 협상결과 ‘매일 보고’ 요청!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가 미국과 이란 간 협상 과정에서 미국 측이 자국에 진행 상황을 공유해왔다고 밝혀 논란이 커지고 있다. 네타냐후 총리는 13일(현지시간) 발언에서 J.D. 밴스가 협상을 마치고 귀국하는 비행기 안에서 직접 전화를 걸어 협상 결과를 설명했다고

이정원기자

Apr 15, 2026 • 1 min read

이스라엘 총리 베냐민 네타냐후가 미국과 이란 간 협상에서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미국이 협상 진행 상황을 이스라엘과 공유했다고 밝혀졌다.

네타냐후 총리는 J.D. 밴스 부통령이 이란과의 협상 결과를 비행기 안에서 전화로 공유했다고 발언했다. 또한, 트럼프 행정부가 협상 진행 상황을 자주 보고받았다고 주장했다.

이 발언은 미국이 이스라엘과 협상 정보를 긴밀히 공유했다는 논란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또한, 네타냐후 총리는 이란의 농축 우라늄 문제에 대한 중요성을 강조했으며, 이란 측은 미국의 마지막 순간 접근 방식 변경이 협상 결렬에 영향을 미쳤다고 주장했다.

미국 내에서는 이스라엘의 영향력이 협상에 어떤 영향을 미쳤는지 논란이 일고 있으며, 이번 논란은 계속 확산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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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테크뉴스 이정원기자(ethegarden@nolm.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