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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정상, 방미심위 초대 위원장에 李대통령 후보자 임명

고광헌 방송미디어통신심의위원회(방미심위) 초대 위원장에 대한 임명 절차가 마무리됐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14일 “이 대통령이 고 위원장 임명안을 재가했다”고 말했다. 고 위원장은 언론인 출신으로 한겨레신문과 서울신문 대표, 한국디지털뉴스협회장 등을 거쳤다. 아

이정원기자

Apr 14, 2026 • 1 min read

고광헌 방송미디어통신심의위원회(방미심위) 초대 위원장에 대한 임명 절차가 완료됐습니다. 청와대 수석대변인 강유정은 "대통령이 고 위원장 임명안을 승인했다"고 밝혔습니다. 고 위원장은 한겨레신문과 서울신문 대표, 한국디지털뉴스협회장 출신으로, 이 대통령의 지명으로 상임위원으로 위촉되어 작년 12월 29일부터 임기를 시작했고, 지난달 12일 방미심위 전체회의에서 위원장 후보자로 선출되었습니다. 그의 임기는 2028년 12월 28일까지입니다. 방미심위의 전신인 방송통신심의위원회 위원장은 민간인 신분에서 정무직 공무원으로 변경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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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테크뉴스 이정원기자(ethegarden@nolm.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