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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시내버스 노사 협상 결렬로 인한 파업 시작! 첫차부터 운행 중단!

수도권 맹추위 속 출근길 교통 대란 우려 서울시·경기도 "버스파업 대비 비상수송대책 가동" 파업 하루 앞둔 서울 시내버스 차고지오는 13일로 예고된 서울시 시내버스 파업을 하루 앞둔 12일 서울의 한 버스공영차고지에 서울 시내 버스들이 주차되어 있다. 2026.1.12 [연합뉴스 제공]오는 13일로 예고된 서울시 시내버스 파업을 하루 앞둔 12일 서울의 한

이정원기자

Jan 12, 2026 • 1 min read

서울과 경기도는 서울시 시내버스 노사 간 임금 협상이 결렬되어, 13일로 예정된 서울시 시내버스 파업을 하루 앞두고 대비책을 마련하고 있습니다. 12일, 서울의 한 버스공영차고지에는 파업 예고로 주차된 시내버스들이 보입니다. 시내버스 노사 간 임금 협상이 타결되지 않아 오늘(13일)부터 파업이 시작될 예정입니다. 서울시는 출퇴근 시간대 지하철 운행을 확대하고 670여 대의 무료 셔틀버스를 운행하여 비상수송대책을 시행할 계획이며, 경기도 역시 파업 노선과 유사한 128개 노선에 대해 1천788대의 버스를 출퇴근 시간대에 집중 배차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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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테크뉴스 이정원기자(ethegarden@nolm.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