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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뷰티 열풍 속 제약사 화장품 브랜드, 해외 시장 본격 공략!

K뷰티 열풍에 힘입어 국내 제약사들이 주요 화장품 브랜드의 해외 진출에 속도를 내고 있다. 지난해 국내 시장에서 괄목할 성장을 거둔 데 이어 올해 미국·일본 등 K뷰티에 관심이 높은 국가 중심으로 공략 수위를 높이고 있다. 국내 제약사들은 기존 보유한 의약품 기술을 화

이정원기자

Apr 14, 2026 • 1 min read

한국의 제약사들이 K뷰티 열풍을 타고 해외 시장으로 진출하고 있습니다. 지난해 국내 시장에서 큰 성장을 거둔 후, 올해에는 미국과 일본을 비롯한 K뷰티에 관심이 높은 국가들을 중심으로 활동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국내 제약사들은 의약품 기술을 화장품에 응용하여 소비자들의 신뢰를 얻고 있습니다.

동국제약은 '센텔리안24' 브랜드를 성공적으로 글로벌 시장에 선보였습니다. 센텔리안24 마데카크림은 국내에서 대표적인 더마 화장품으로 인정받았으며, 아마존 뷰티 부문에서도 성과를 거두고 있습니다. 또한, 2024년까지 해외 매출을 600억원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또 다른 제약사인 동아제약의 '파티온' 브랜드도 국내에서 높은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국내 매출이 꾸준히 성장하며, 미국, 일본, 중국 등 해외 시장으로의 확장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대웅제약의 '이지듀' 역시 지난해에는 최고 실적을 달성하였으며, 주목받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동화약품은 '후시다인'과 '활명' 브랜드를 중심으로 국내외 화장품 사업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특히, 베트남 약국체인 '중선파마'를 인수함으로써 현지 매장수를 늘리고 화장품 수출을 증진하고 있습니다. 후시다인은 스킨케어 특허 성분을 활용하여 상처 치료 및 피부 개선에 주목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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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테크뉴스 이정원기자(ethegarden@nolm.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