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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타냐후, 레바논 전선에서의 강공 선언! "전쟁 끝나지 않았다"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가 레바논 남부 전선을 직접 방문해 군사 작전을 지속하겠다는 의지를 재확인했다. 네타냐후 총리는 12일(현지시간) 이스라엘군이 점령·통제 중인 레바논 남부 완충지대를 찾아 현장 상황을 점검했다. 그는 시찰 직후 “레바논에서의 전쟁은 여전히

이정원기자

Apr 12, 2026 • 1 min read

이스라엘 총리 베냐민 네타냐후가 레바논 남부 전선에 대한 군사 작전을 지속하기로 한 의지를 강조했습니다. 네타냐후 총리는 현지시간 12일, 레바논 남부 완충지대를 방문하여 현장 상황을 점검했습니다. 그는 레바논과의 전쟁이 진행 중이며 아직 수행할 과제가 남아있다고 밝히고, 보안 구역을 확보하여 레바논의 침공 위협을 차단하겠다는 입장을 분명히 했습니다. 이에 추가적인 조치가 필요하다고 강조했으며, 헤즈볼라의 잔존 전력을 완전히 제거할 때까지 공세를 늦추지 않겠다는 뜻으로 해석되었습니다. 이 방문은 미국과 이란 간의 종전 협상이 난항을 겪는 가운데 이뤄져, 이스라엘이 군사적 통제 강화를 통한 안보 확보에 주력하고 있다는 메시지로 평가되었습니다.

#security #technology

에이테크뉴스 이정원기자(ethegarden@nolm.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