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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이란에 방공무기 공급 계획 추진 중! 숨은 우회 경로는?

미국과 이란의 휴전 국면 속에서 중국의 '이중 행보' 의혹이 제기되며 긴장이 다시 고조되고 있다. 미국과 이란이 2주간의 휴전에 들어간 가운데, CNN은 11일(현지시간) 중국이 이란에 신형 방공 무기 체계를 제공하려는 정황이 포착됐다고 보도했다. 복수의 정보 소식통에

이정원기자

Apr 11, 2026 • 1 min read

미국과 이란 사이의 휴전 중에 중국이 이란에 무기를 공급할 계획이 있다는 의혹이 제기되며 긴장이 고조되고 있습니다. CNN에 따르면 중국은 이란에 신형 방공 무기를 제공할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이란에 무기를 전달하는 데 수 주가 걸릴 수 있다고 합니다.

미국 정보당국은 중국이 이란에 제공하려는 무기가 어깨에 메고 발사하는 지대공 미사일인 '휴대용 방공미사일'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 무기는 전투기나 헬리콥터에 대한 위협으로 작용할 수 있으며, 트럼프 대통령도 이란 상공에서 격추된 F-15E 전투기와 관련해 이러한 무기가 사용되었을 가능성을 언급했습니다.

정보 소식통들은 중국이 무기의 출처를 숨기기 위해 제3국을 통한 우회 경로를 검토 중이라고 밝혀 의혹이 더욱 커지고 있다고 전합니다. 중국은 이에 대해 무기를 제공한 적이 없다고 부인하고 있지만, 전문가들은 중국이 이란과의 관계를 유지하려는 전략적 의도가 있다고 분석하고 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도 이란에 무기를 판매하는 국가에 대한 강력한 대응을 예고하며, 미국과 중국 간의 갈등이 더욱 격화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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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테크뉴스 이정원기자(ethegarden@nolm.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