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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호르무즈 해협 통행료 부과에 결의…"빠르게 열릴 것"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0일(현지시간) 이란이 통제 중인 호르무즈 해협에 대해 “꽤 빠른 시일 내에 다시 열릴 것”이라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11일 이슬라마바드에서 열리는 미·이란 종전 협상 첫 회담을 하루 앞두고, 워싱턴DC 인근 앤드루스 합동기지에서 기

이정원기자

Apr 10, 2026 • 1 min read

미국 대통령 도널드 트럼프는 이란이 통제 중인 호르무즈 해협이 곧 다시 개방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과의 종전 협상 첫 회담을 하루 앞두고 앤드루스 합동기지에서 기자들과 만나 이같이 말했습니다. 그는 해협이 닫히면 이란이 돈을 벌 수 없을 것이라며 이를 이용하지 않는 미국과 다른 국가들이 개방을 지원하겠지만 어려운 문제라고 덧붙였습니다. 또한 이란의 해협 봉쇄 방침에 대해 두지 않을 것이라고 경고하며 협상에 참여하는 미국 대표팀을 훌륭한 팀이라고 소개했습니다. 협상의 최우선 목표로 "핵무기 금지"를 재차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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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테크뉴스 이정원기자(ethegarden@nolm.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