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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EC 열풍 속에서 외국인 관광객이 17% 급증! 혜택 가득한 관광지로 주목!

[앵커] 지난해 APEC 정상회의를 개최한 경주의 관광객이 크게 늘었습니다. 특히 주요 관광지 방문객과 외국인 관광객 증가가 눈에 띄는데요. 관광 환경이 바뀌면서 체류형 관광 흐름이 자리 잡고 있다는 분석입니다. 정지훈 기자입니다. [기자] 경주의 대표 관광 명소, 황리단길입니다. APEC 정상회의 이후에도 매주 주말마다 사적지와 상권이 맞닿은 거리 곳곳에

이정원기자

Jan 12, 2026 • 1 min read

작년 경주에서 개최된 APEC 정상회의 이후 관광객 수가 크게 증가하며, 특히 주요 관광지와 외국인 관광객이 늘어나는 추세입니다. 황리단길과 대릉원 일대를 찾은 방문객은 작년에는 872만 명으로 집계되어 전년 대비 95만 명 증가했습니다. 지난 해 경주를 방문한 전체 관광객 수도 1년 사이 300만 명 이상 증가한 결과를 기록했습니다. 이러한 증가는 경주시가 보행 중심 관광 환경 조성과 콘텐츠 확장을 통해 관광객을 유치한 결과로 분석되고 있습니다. 특히 사적지와 상권, 야간 경관 콘텐츠가 결합하여 관광객들이 단순히 보고 떠나는 것을 넘어 걷고 머무는 관광으로 변화하고 있다고 설명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관광 흐름은 APEC 행사로 일시적인 것이 아닌 장기적인 관광 유치 노력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특히 외국인 관광객 수도 크게 증가하며, 앞으로도 관광객 체류 시간을 늘릴 수 있는 콘텐츠를 개발하여 국내외 관광객을 계속해서 유치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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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테크뉴스 이정원기자(ethegarden@nolm.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