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출신 축구 스타 손흥민이 미국 메이저리그 팀 LA FC의 새 시즌 준비를 위해 팀 훈련에 참여했습니다. LA FC는 손흥민의 훈련 시작을 SNS를 통해 공지했고, 손흥민 또한 훈련에 참여했습니다. 손흥민은 유럽에서 활약한 뒤 처음 겪는 겨울 프리시즌을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LA FC는 다음달 개막을 앞두고 오는 20일부터 5차례의 연습 경기를 치를 예정이며, 개막전은 2월 22일에 '디펜딩 챔피언' 인터 마이애미와의 경기로 예정되어 있습니다. 이 경기에서는 손흥민과 리오넬 메시와의 맞대결이 이뤄질 예정입니다.
손흥민, 겨울 프리시즌 훈련 다시 시작!
미국 메이저리그사커 LA FC의 손흥민이 새 시즌 준비를 위한 팀 훈련에 돌입했습니다. LA FC가 구단 SNS를 통해 훈련 시작을 알린 가운데, 손흥민도 훈련에 가세했습니다. 미국 입성 전까지 유럽에서만 뛰며 여름에 프리시즌을 치러온 손흥민이 겨울에 맞이하는 첫 프리시즌입니다. 손흥민의 LA FC는 다음달 개막을 앞두고 오는 20일부터 5차례에 걸쳐 연습
이정원기자
Jan 12, 2026 • 1 min r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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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테크뉴스 이정원기자(ethegarden@nolm.kr)